맑은 가을날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하모니, 고운소리로 합창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11-05 10:53본문
사회보장특별구역지원사업 문화예술동아리
'고운소리합창단 동아리'가 [2026년 상리문화예술주민한마당]에서
4번째 공연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65세 이상 남여 어르신들로 구성된 '고운소리합창단'은
2023년부터 3년간 노인취미여가프로그램 '여유만만'에서 진행해 오다가
4년째인 올해는 특구사업 문화예술동아리로 진행하였습니다
합창단원은 67세부터 91세까지 남녀 어르신들이며
올해 무대발표곡은 '산촌', '어쩌다 마주친 그대', '한송이 흰 백합화' 입니다.
두 번째 곡은 안무와 함께 흥겨운 무대를 장식하였습니다
발성부터 발음, 호흡법등 기초단계부터 배우며
흥겹거나 또는 감성짙은 가요와 한국가곡, 외국가곡까지
한 소절 한 소절 노래를 부르고 익히며
합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그 순간들이 모두
힐링타임 그 자체였습니다.
올해 무대에서도 역시 많은 박수를 받으며 앵콜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하신 고운소리합창동아리 회원분들이
합창(노래)을 매개로 만족하고 풍요로운 정서를 간직하며
아름다운 노후를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