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동아리 신년음악회 '숨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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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9 09:50본문
2026. 1. 17.(토)
상리복지관 중장년세대 문화동아리 '바람소리 오카리나 동아리'에서는
부산과 대구지역 동아리들과 연합하여 신년음악회 '숨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11개팀의 30명의 연주자가 오셨고,
오카리나뿐만 아니라 우쿨렐레, 전자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 공연이 있었습니다.
상리 바람소리 오카리나동아리는 마지막 11번째 공연을 하였고,
이후 모든 연주자들이 나와 '사랑하는 마음'을 연주하며 공연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 공연 관람을 위하여 지역주민 및 연주자 가족 20여분이 오셨고,
상리 바람소리 오카리나동아리에서 간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새로 리모델링된 복지관 3층 강당이 공연장소로 활용되어
연주자들에게는 빛나는 무대를,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상리복지관의 새로운 문화적 시작을 알리는 성공적인 첫 무대를 장식했고,
연주자와 관람객 모두 음악으로 하나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