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민자서전 『견딘 날들이 꽃이 되었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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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12 15:22본문
2026년 주민자서전사업을 통해 주민작가 6명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공동자서전 『견딘 날들이 꽃이 되었다』를 발간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가족, 고향의 기억, 삶의 여러 순간들을 주민작가 각자의 글과 그림으로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주민작가들이 직접 써 내려간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을 통해 공동자서전 『견딘 날들이 꽃이 되었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 2026년 주민자서전_견딘 날들이 꽃이 되었다_1.pdf (46.0M) 7회 다운로드 | DATE : 2026-08-12 15:22:18
- 2026년 주민자서전_견딘 날들이 꽃이 되었다_2.pdf (38.4M) 4회 다운로드 | DATE : 2026-08-12 15:22:37
